커머스 브랜드가 더 빠르게 성장하도록 돕는
AI 에이전트를 만듭니다.
Storehaus 는 커머스 브랜드를 위한 AI 를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기획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에이전트를 만듭니다.
Plan
저희는 브랜드가 제품과 고객에 집중할수록 더 빠르게 성장한다고 믿습니다. Storehaus 는 브랜드의 업무 전반을 이해하고 실행하는 AI 에이전트로, 팀이 가장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반복 운영 업무 자동화
작업 단위의 생산성
콘텐츠 제작, 광고 운영, CS, 주문·반품 처리, 캠페인 실행, 리포팅 등 반복 업무는 에이전트가 처리합니다. 사람은 “무엇을 팔지 / 어떤 메시지로 갈지 / 이번 주 우선순위가 뭔지” 같은 판단에 집중합니다.
디지털에서 가능한 브랜드 업무 전 과정으로 확장
워크플로우 단위의 운영체계화
신제품 기획 → 디자인 / 가격 설계 → 발주 → 채널 전개까지, 업무가 끊기지 않도록 에이전트가 단계 간 정보를 연결하고 다음 액션을 이어갑니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정의하고, 에이전트는 그 기준에 맞춰 실행합니다.
Physical AI / 파트너 네트워크와 연동해 온·오프라인 실행까지 통합
끝까지 “완수”되는 실행
제품 개발, 생산, 물류, 풀필먼트까지 이어지는 오프라인 환경(제조 / 3PL / 물류 / 로보틱스 등)과 연결해, 온라인과 동일한 흐름으로 운영합니다. 사람은 핵심 의사결정과 예외 상황 처리에만 집중하고, 에이전트가 실행 파이프라인을 끝까지 완료합니다.
How
에이전트가 최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
AI 가 일하도록 설계된 운영체제
자체 이커머스 플랫폼 위에서 주문, 재고, 고객, 콘텐츠, 대화 이력이 한 곳에 모이고, 에이전트는 셀러가 쓰는 도구를 그대로 사용해 시스템 내부에서 직접 일합니다. 외부 SaaS 에 챗봇을 덧붙여 API 로 정보를 주고받는 구조가 아니라, 처음부터 에이전트가 일하는 것을 전제로 설계된 커머스 운영체제입니다.
브랜드별 영속 메모리
브랜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구조
누구를 위한 브랜드인지, 어떤 톤과 메시지로 말하는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는지. 브랜드를 브랜드답게 만드는 의사결정을 데이터로 저장합니다. 에이전트는 “이 브랜드라면 어떻게 할까” 를 일관되게 판단하고, 시간이 갈수록 브랜드를 더 깊이 이해합니다.
분야별 전문가 에이전트
브랜드를 아는 전문가들의 협업
광고, CS, 콘텐츠, MD, 고객 분석 등 각 분야의 전문 AI 에이전트가 해당 업무를 맡습니다. 분야별 AI 자체는 시장에 흔하지만, 각각의 전문 AI 에게 우리 브랜드의 모든 데이터를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 Storehaus 위에서 일하는 전문 AI 는 같은 환경과 메모리를 공유하기 때문에 브랜드의 맥락을 이해한 채 분야 간 협업으로 작업을 끝까지 완수합니다.
Team
AI 개발과 커머스 운영 모두 경험해 보았습니다. 두 경험이 모여 커머스 브랜드를 위한 최적의 AI 를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카카오에서 번역·OCR 같은 AI 제품을 만들며 기술로 실제 문제를 푸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후 초기 투자사에서 여러 팀을 가까이서 보며 매달릴 문제를 찾았고, 첫 회사 Amondy 를 창업했습니다. 사업이 실패한 뒤 구매대행 등 여러 커머스 일을 직접 해보다가, 지금은 AI-native Shopify 를 목표로 이커머스의 반복되고 복잡한 문제를 AI 로 풀고 있습니다.

VoyagerX에서 4년간 B2B SaaS 제품인 VOC STUDIO를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엔지니어의 시선만으로는 사업의 반쪽만 보인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도도자기에서 B2B 영업, 마케팅, MD를 직접 맡으며 사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몸으로 배웠습니다. 지금은 양쪽 경험을 합쳐 Storehaus를 만들고 있습니다.
Contact
support@storehaus.ai